[작성자:] n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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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벌, 유약작업, 재벌 완료
코로나에, 폭우에, 태풍에 혼란스러운 2020년. 올해에는 자체적으로 뭔가를 한번 만들어보자는 계획을 세웠고 작업실에 있는 전기가마로 세라믹 작업을 해보고 있는중. 지난번에 포스팅했듯, 열심히 실패를 해보기위한 테스트 컵 작업을 설렁설렁 해보고 있는데, 보다시피 성공적으로(?) 실패를 비롯한 이러저러한 경험을 쌓아가는중. 굉장히 수축률이 커서, 찻잔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에스프레소나 술잔 정도로 작아졌다. 무광 투명유약을 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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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원픽 에어조던 1 하이 스모크그레이 리뷰_Air Jordan 1 High SmokeGrey
하반기 에어조던1은 스모크 그레이로 시작! 처음 사진으로 봤을때도 산뜻하고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실물도 역시 갑! 호불호가 있는 스웨이드 재질로 컬러블로킹이 이뤄져 있지만 이번엔 호가 압도적일듯한게 때탈수록 더 멋있어질 거 같은 느낌👍👍 박스부터. 당연 그냥 에어조던1 박스 사이즈는 국룰 반업한 US9 / 270cm. 이쁘장하게 산뜻하다! 약간 블랙/레드/그레이 배색때문인지 유니온 느낌도 살짝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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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아디다스가 발매한 페이스커버 (마스크) 구입
코로나 19가 잠잠해질 기미가 안보이는 가운데, 여러 패션업계 스포츠 용품 업계에서 마스크를 발매하고있다. 그 중에, 아디다스에서 발매한 페이스커버를 구입! 3개 들이 한팩 가격은 16달러. 한 팩이 팔릴때마다 2달러씩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의 글로벌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기금 및 비영리단체의 코로나19 구호 기금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요렇게 비닐에 3장이 들어있다. 대충 비닐에는 이러저러한 안내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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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로 만든 신발 나이키 스페이스 히피 03 리뷰_Nike Space Hippie 03 made from trash review
나이키가 재미난 신발을 만들었는데, 이름하여 스페이스 히피 (Space Hippie). 나이키 제품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자재를 활용하여 우주라는 테마를 적용해 만든 컬렉션이다. 무려 4가지 실루엣으로 제작되었고, 그중에 스페이스 히피 03 모델을 케이스스터디에서 당첨되어 구입! 너무나 흥미로운 모델이었고,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입장에서 정말 좋은 레퍼런스가 될만한 제품이라 너무 신남🤩 가로수길, 청담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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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고 미루던 에어조던 1 코트퍼플 리뷰_Air Jordan 1 Court Purple
지난 4월에 발매한 에어조던 1 코트퍼플. 운 좋게도 이번엔 간만에 미국 공홈에서 Got’em. 에어조던 1은 정말 오랜만이다. 정식발매로는 워낙 사기가 힘들어서, 정발로 구매하는 조던은 하나하나가 소중하다 😍 묵혀두고 묵혀두다가 그러다 잊고 있다가 포스팅. 먼저 에어조던 1 박스. 이제 짐레드 포함 두박스. 어렵다 어려워. 이번에도 반업해서 US9, 270cm 처음 코트퍼플의 컬러웨이(컬러블로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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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SB 벤앤제리스 청키덩키 덩크_Nike SB Ben and Jerry’s Chunky Dunky Dunk
코로나19 덕분에 폭망인 2020 도쿄올림픽에 스케이트보드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SB덩크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있는 와중. 증말증말 맛있고 멋진, 밴엔제리스 아이스크림과 나이키의 콜라보! 벤앤제리스 청키덩키 덩크. 처음 올라온사진을 보자마자 이건 물건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역싀. 본인도 미친듯이 국내 해외 할 거 없이 수 많은 판매처에 응모를 했지만 당연히 광탈. 상욱이형이 당첨되어서 이번에 구경하기로 했다. 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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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 작업 스터디 시작
슬립캐스팅을 이용한 컵 만들기를 지난 겨울부터 조금씩 틈틈이 해보고있다. 먼저 원형을 만들고 그걸로 다시 석고 몰드를 만든 후에 흙물(슬립, slip)을 부어 일정시간 이 지나면, 석고 몰드에 흙물이 굳어 벽두께가 생기는데 나머지 안굳은 흙물은 따라내어 버린후 탈형시키면 된다. 나중에 과정도 한번 정리해서 포스팅 해야겠다. 복제의 쾌감도 있고 조금씩 체득하는 과정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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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부스트 350 V2 설퍼_Yeezy Boost 350 V2 Sulfur
이지 서플라이에서 구한 이지부스트 350 V2 설퍼. 요즘 이지부스트 350은 나올때마다 사람들이 “읭??” 하고 갸우뚱하게 만드는 애매한 색으로 나오는 모델이 많다. 색이란 것이 개인 취향이긴 한데. 우리나란 특히나 블랙의 민족이라. 어쨋든 이번에도 갸우뚱하게 만드는 모델 설퍼. 플랙스랑 어스 중간정도라고 봐야하나. 연한 카키색? 간지 꽤나 부릴 줄 아는 형들 아니면 소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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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피어 오브 갓 모카신 (NIKE x FEAR of GOD Moccasin) 아울렛 구입기
그저께 티맵을 켜놓고 운전하다가 김포 현대 아울렛에서 무료 커피 쿠폰이 떠서 받아놨다가. 김현아(김포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나들이를 다녀옴. 미끼를 물어버린 것이여. 김포 현대 아울렛은 크진 않은데 사람이 덜 붐벼서 좋다.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결국 뭐 만만한게 나이키, 아디다스 ㅠㅠ 그렇게 안빠진다는 피어오브갓 모카신을 영접하고 고민을 좀 하다가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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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부스트 v350 v2 신더 리플렉티브와 트리플블랙 논리플렉티브 비교
이지부스트 350 v2 트리플 블랙이랑 신더 리플렉티브 비교를 해본다. 신더가 아주 살짝 밝다. 트리플블랙도 말이 블랙이지 짙은 회색아닌가;;; 언뜻 보면 구분하기 쉽지 않다. 앞코나 뒷축을 봐야 알듯. 이지는 신어야 모양이 잡힌다. 신더는 아직 신어보질 않아서 쭈굴쭈굴. 플래시를 터뜨려주니 또 다른 맛. 신더의 리플렉티브 스카치 띠가 확실히 존재감이 큰데, 트리플블랙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