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nomp
-

컨버스 런스타하이크 보급형 미공홈 리스탁 Got’em!!
작년에 컨버스 런스타 하이크 JW Anderson을 구해서혈육께 바쳤는데. https://nomp.co/archives/674 그때 안산걸 땅을 치고 후회 중😭 이후에 보급형 발매 드로우도 죄다 광탈. 이번에 미국 컨버스 공홈에서 리스탁되어 재빨리 직구로 데려옴 ㅎㅎ 박스는 평범한 컨버스 박스. 고맙긴 내가 고맙지. (으구 호구) 짜잔 오픈!! 이쁘구만 반업 US9 270cm UK는 8 이게 신발 사이즈가…
-

이케아 핫도그 번 (신라명과)과 이케아 미트볼로 만든 에그드랍
이케아에서 파는 핫도그는 신라명과 핫도그 번을 쓰고 있다. 검색해보니, 이케아는 각 나라마다 다른 번을 쓰는듯. 이 번이 꽤 괜찮은 편이기도하고, 종종 이케아 푸드에서 핫도그 재료 (핫도그 번, 이케아 소세지, 양파튀김)을 사서 만들어 먹기도하는데, 오늘은 핫도그 번으로 에그드랍 스타일로 이케아 미트볼을 넣어서 먹어봄. ㅈㅁㅌ!😋
-

이지부스트 350 V2 신더 리플렉티브 리뷰
이지서플라이에서 주문한 이지부스트 350 V2 신더 리플렉티브 모델이 드디어 도착! 트블 대용품으로 딱 좋다. 언뜻보면 구분하기 쉽지 않을정도. 트블에 비해 아주아주아주 살짝 물빠진 느낌 아웃솔에 부분적으로 앞 뒤축의 검솔과 노란 딱지(?)의 포인트가 좀 다르게 제작되었다. 파워 실착 중인 트리플블랙 논리플에 비해서 가장큰 매력은 당연히 리플렉티브 스카치 띠가 들어간 부분 😭…
-

Yeezy 700 V3 Alvah review_이지 700 V3 알바 리뷰
지난주에 발매 되었던 이지 700 V3 알바를 구해서 역시나 또 대충 살펴봄. 아 이거 자꾸 신발만 포스팅하네;;; 요새 다른 낙이 딱히 없기도하고. 어쨋든 간에. 아디다스 코리아 공홈에서 구입했다. 이지 700이니까 당연히 700이란 숫자가 박스에 박혀있고, 당연히 국룰 반업. 사실 발 입구가 좁아서 1업 해야한다는 얘기도 있는데 그냥 반업. 유산지를 걷어내면…
-

IKEA Lurvig_이케아 루르비그
이케아에 들렀다가 마리우스 스툴을 고양이 집으로 만들수 있는 제품발견🙀 루르비그 라인에서 나온 신상품인데 (안에다 뭘 넣어둔거지;;; 포푸리 같은건가) 요렇게 마리우스 스툴에 씌워서 만들수 있음. 안쓰는 스툴에 씌워서 써도 좋고 쓰고 있는 스툴에 씌워도 좋고. 짠! 평소엔 스툴로도 쓰고 밤비도 좋아하니 만족😻
-

Nike x Stussy Air Zoom Spiridon Cage 2_나이키 x 스투시 에어 줌 스피리돈 케이지 2
지난 주에 발매했던 나이키x스투시 콜라보 제품중 에어 줌 스피리돈 케이지 2 겟. 집에 좀 모셔놨다가 사전투표하러 가는길에 꺼내 신었고 다녀와서 다시 신발박스에 집어 넣으면서 사진찍음📸 맨날 검은색 박스만 봐서 그런지 산뜻한 느낌의 밝은색 나이키 슈박스에 스투시로고가 박혀있다. 협업제품에 빠질수 없는 유산지 그래픽 작업. 뭔 풀같은걸 그려놨네. 자연적인 느낌의 천 재질의…
-

코로나, 제조업, 공적 마스크
공적 마스크 구입. 생각보다 약국 대기줄이 짧아 금방 샀다. 동네가 주거지역이라 그런지 업무시간 중 사무실 근처 약국은 마스크 구입 대기줄 선 사람이 정말 적다. 다른 데는 대기줄이 길어서 못사는 경우도 있다던데.. 제조업은 여러 의미와 이유로 중요한 산업인데, 이번 코로나 국면처럼 비상사태시 제조업의 역할은 엄청나다. 좀 더 보호하고 진흥해야하는 산업군인데 미래가…
-

이지부스트 350 v2 데저트세이지_Yeezy Boost 350 V2 Desertsage
이번에도 힐탭 없는 이지부스트 350 데저트 세이지 형광 주황색과 세이지그린이라기엔 약간 회색빛이 도는 초록의 컬러웨이. 모니터앞에 전자파 차단용 선인장이 생각남;; 🌵 리플렉트 띠가 들어가 있음. 리플렉트라면 껌뻑넘어가더니 힐탭이 없어서 인지 주황이 좀 튀어서 그런가 그닥 인기가 높지 않은 상황인데… 여름되면 또 어찌될지 모르지. 검 재질의 고무 아웃솔. 이지350이 원래그렇김 하지만…
-

‘Adobe AIR.framework’은(는) 손상되었기 때문에 열 수 없습니다. 오류해결
맥OS 카탈리나 10.15.2사용중. 웹하드(webhard.co.kr)에서 대용량 파일 빠른다운 기능을 좀 써보려고 했더니 ‘Adobe AIR.framework’은(는) 손상되었기 때문에 열 수 없습니다. (‘Adobe AIR.framework’ is damaged and can’t be opened.) 오류발생 구글링으로 찾은 해결법 https://community.adobe.com/t5/air/adobe-air-error-message-macosx-catalina/td-p/10683302?page=1 터미널 열고. 아래대로 진행하면 해결! These few lines in the terminal will get you out of trouble: cd…
-

핀란드 디자인 10,000년 전시
이번에 스튜디오 식구들과 간만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중인 “핀란드 디자인 10000년” 이라는 디자인 전시 관람. 요즘 디자인 관련전시나 행사는 통 못가보다가. 이번에 채 교수님도 뵙고 겸사겸사 좋은 전시 보게됨. 전시 이름에서 밝히듯 10,000년 이라는 엄청난 시간적 스케일을 보여주었다. 첨엔 1,000년을 잘 못 본줄 알았다. 만년이라니. 선사시대의 인간과 현대에 인간이 만든 도구를 비슷한…
-

컨버스 런스타 하이크 JW Anderson 구매기
발매 전부터 두살 터울 혈육께서 노래를 부르시던 컨버스 런스타 하이크 JW Anderson. 컨버스는 불편해서 잘 안신어서 별 관심 없었는데. 동생 생일이고 해서 한남 카시나에 라인업하러 출발 아침 일찍 한강진 공영주차장에 주차해 놓고. 줄서서 두족 겟. 사실 줄선김에 조던 로우 데저트 오어 사려고 했으나 진즉에 솔닷되어 못사고 런스타 하이크만 흰색 검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