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Origin Point (0,0,0)

    The Origin Point (0,0,0)

    과거가 된 풍경 디자인 산업은 늘 기술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전환점에 직면하게 됩니다. 마치 3D 모델링 프로그램의 구성평면에서 원점을 다시 찍고 축을 재정렬하듯, 시대는 디자이너에게 또 다른 출발점을 요구해 왔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아이폰이 세상에 등장하기 직전, 그 시절의 제품 디자인 스튜디오에서는 PMP, 전자사전, 다양한 형태의 휴대폰, 포켓 사이즈 디지털 카메라 같은 제품들이 활발히 디자인되고 있었습니다. 더 보기

  • Show Post Tags Like Hashtags on Divi Blog Feed

    Show Post Tags Like Hashtags on Divi Blog Feed

    작업하다가 Divi Theme 블로그 모듈 피드 화면에 태그를 보여줘야해서 정리. 1. Divi Theme Option > Integration > Add code to the < head > of your blog 2. Divi Theme Option > General > Custom CSS

  • 꿀젤리모나카

    꿀젤리모나카

    어렸을때 부터 좋아한 모나카. 늙어서 좋아하는게 아니라고. 몬스터에너지는 여전히 필수품.😩 GS25에서 파는 꿀젤리 모나카인데 끈적끈적한 꿀젤리(?)가 아주 입안에서 난리난다. 인기가 없는지 요새 1+1 행사해서 덕분에 맘껏 먹고있다. 5년만 더.. 또 5년만 더. 더 보기

  • 5월 연휴

    5월 연휴

    정말 간만에 좀 쉬었다. 종소세 신고도 해야하고 할 일이 많지만… 그냥 쉬었다. 근처 건축사회관 카페 타셴. 종소세 신고 준비 끄적거림. 단다단 서타일 밤비. 이케아 온실 가구(?) 신박하다. 괜히 산 출장 작업용 ssd 세팅💸💸💸 안경 시착해보러 청담 가는길에 만난 압구리 고양이.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인사해 주었다. 뭔가 주는 줄알고 다가온티가 나서, 줄게 없어 좀 미안했다. 일본인 관광객이 더 보기

  • 포케포케

    포케포케

    해가 바뀌니 몸에 빨간불까진 아니고 노란불이 들어왔다. 요즘 다이어트를 (소극적으로) 하고 있다. 탄산음료 줄이고, 탄수화물줄이고 정도. 운동을 해야하는데 할 여력도 여유도 없네 그래도 하려고 노력은 해봐야지… 하여튼 요사이 집에서 포케 해먹는데 넘 맛좋은 다이어트식인듯. 질리기 전에 토핑을 바꿔가면서 먹으니 자주먹기도 좋다. 더 보기

  • 책읽기_피로사회, 한병철_05

    “근본적 피로”는 자아의 논리에 따른 개별적 고립화 경향을 해소하고 친족관계에 의존하지 않는 하나의 공동체를 만들어낸다. 그 속에서 어떤 특별한 박자가 일어나 하나의 화음을, 친근함을, 어떤 가족적 유대나 기능적 결속과도 무관한 이웃관계를 빚어낸다. “피로한 자는 또 다른 오르페우스로서 가장 사나운 동물들조차 그의 주위에 모여들어 마침내 피로를 나눌 수 있게 된다. 피로는 흩어져 있는 개개인을 하나의 박자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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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읽기_피로사회, 한병철_04

    사회의 긍정성이 증가하면서 불안이나 슬픔처럼 부정성에 바탕을 둔 감정, 즉 부정적 감정도 약화된다.26 사유 자체가 “항체와 자연적 면역성으로 이루어진 그물”27이라면, 부정성의 부재는 사유를 계산으로 변질시킬 것이다. 컴퓨터가 인간의 뇌보다 더 빨리 계산할 수 있고 엄청난 데이터를 조금도 토해내지 않고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어쩌면 컴퓨터에 어떤 종류의 이질성도 들어설 여지가 없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컴퓨터는 긍정기계이다. 더 보기

  • 책읽기_피로사회, 한병철_03

    후기근대의 노동하는 동물은 노동을 통해 인류의 익명적 삶의 과정 속에 용해되어버릴 만큼 자신의 개성이나 자아를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노동사회는 개별화를 통해 성과사회, 활동사회로 변모했다. 후기근대의 노동하는 동물은 거의 찢어질 정도로 팽팽하게 자아로 무장되어 있다. 그리고 이는 수동성과는 정말 거리가 먼 것이다. 피로사회 중에서 더 보기

  • 네번째 서버 GIGABYTE BRIX

    네번째 서버 GIGABYTE BRIX

    서버 사망 후. 몇 달 전에 장만한 네번째 서버를 GIGABYTE BRIX로 다시 세팅 ㅜㅜ   여태껏 해왔던데로 우분투 리눅스 16.04 LTS 버전으로 설치했다. 학부시절 학과사무실 정보근로장학생시절에 FTP서버랑 WEB서버를 구축한답시고 설치했던 것이 페도라 리눅스랑 센토스 리눅스. 내가 졸업하고 서버를 관리할 수 있는 학생이 없어서 사망했다고함 내가 메뉴얼도 남겨 뒀는데. 리눅스의 결론은 인터넷에 자료가 그나마 많이 보이는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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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버 사망기

    서버 사망기

    서버 날려먹고 다시 시작하려니 힘들다. 백업 데이터는 어디 갔는지 코빼기도 안보이고 ㅠ 이번에 날아간 서버는 내 세번째 개인용 장난감(?) 서버인데. 내 첫 번째 서버는 집에서 굴러다니던 동생 데스크탑 PC였고, 두 번째는 데스크탑 PC가 너무 시끄럽고 자리를 많이 차지한다 생각해서  고물 삼보 노트북으로 이전. 세번째로 ACER VERITON MINI PC. 옛날 사무실에서 세번째 서버 세팅전 사진; 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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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AP

    중독성있네. 더 보기

  • 도로 위, 철길 위, 세 시간

    요즘엔 기름값도 아끼고 좀 더 걸어볼겸 대중교통으로 거의 편도 한 시간반, 왕복 세 시간 거리를 오간다. 아침엔 아내가 출근길에 차로 지하철까지 바래다 준다. 계란도 까먹고 토마토도 먹으면서.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오고 가면서, 사람 구경도 하고, 책도 읽고, 웹툰도 보고, 메일함도 비우고, 메일도 보내고, 포털 뉴스도 보고, 드라마도 보고, 영화도 보고 그런다. 군것질도 하고. 그런 와중에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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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글.

    서버 날려먹고 새로 쓴다. 10년 정도 쓴 블로그가 날아갔다. 아쉽지만 어쩌겠나. 예전대로 끄적대고, 메모하고 그런 용도. 더 보기

  • 바우하우스 무대실험

    바우하우스 무대실험

    일전에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바우하우스 무대실험 전시를 한다길래 실컷 구경하고 와서, 여운이 남아 데사우재단 DVD도 아마존으로 바로 주문한게 도착했다. 실험 영상 계속 보게된다. 중독성 있음.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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