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Sne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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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부스트 350 V2 신더 리플렉티브 리뷰
이지서플라이에서 주문한 이지부스트 350 V2 신더 리플렉티브 모델이 드디어 도착! 트블 대용품으로 딱 좋다. 언뜻보면 구분하기 쉽지 않을정도. 트블에 비해 아주아주아주 살짝 물빠진 느낌 아웃솔에 부분적으로 앞 뒤축의 검솔과 노란 딱지(?)의 포인트가 좀 다르게 제작되었다. 파워 실착 중인 트리플블랙 논리플에 비해서 가장큰 매력은 당연히 리플렉티브 스카치 띠가 들어간 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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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zy 700 V3 Alvah review_이지 700 V3 알바 리뷰
지난주에 발매 되었던 이지 700 V3 알바를 구해서 역시나 또 대충 살펴봄. 아 이거 자꾸 신발만 포스팅하네;;; 요새 다른 낙이 딱히 없기도하고. 어쨋든 간에. 아디다스 코리아 공홈에서 구입했다. 이지 700이니까 당연히 700이란 숫자가 박스에 박혀있고, 당연히 국룰 반업. 사실 발 입구가 좁아서 1업 해야한다는 얘기도 있는데 그냥 반업. 유산지를 걷어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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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x Stussy Air Zoom Spiridon Cage 2_나이키 x 스투시 에어 줌 스피리돈 케이지 2
지난 주에 발매했던 나이키x스투시 콜라보 제품중 에어 줌 스피리돈 케이지 2 겟. 집에 좀 모셔놨다가 사전투표하러 가는길에 꺼내 신었고 다녀와서 다시 신발박스에 집어 넣으면서 사진찍음📸 맨날 검은색 박스만 봐서 그런지 산뜻한 느낌의 밝은색 나이키 슈박스에 스투시로고가 박혀있다. 협업제품에 빠질수 없는 유산지 그래픽 작업. 뭔 풀같은걸 그려놨네. 자연적인 느낌의 천 재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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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부스트 350 v2 데저트세이지_Yeezy Boost 350 V2 Desertsage
이번에도 힐탭 없는 이지부스트 350 데저트 세이지 형광 주황색과 세이지그린이라기엔 약간 회색빛이 도는 초록의 컬러웨이. 모니터앞에 전자파 차단용 선인장이 생각남;; 🌵 리플렉트 띠가 들어가 있음. 리플렉트라면 껌뻑넘어가더니 힐탭이 없어서 인지 주황이 좀 튀어서 그런가 그닥 인기가 높지 않은 상황인데… 여름되면 또 어찌될지 모르지. 검 재질의 고무 아웃솔. 이지350이 원래그렇김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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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 런스타 하이크 JW Anderson 구매기
발매 전부터 두살 터울 혈육께서 노래를 부르시던 컨버스 런스타 하이크 JW Anderson. 컨버스는 불편해서 잘 안신어서 별 관심 없었는데. 동생 생일이고 해서 한남 카시나에 라인업하러 출발 아침 일찍 한강진 공영주차장에 주차해 놓고. 줄서서 두족 겟. 사실 줄선김에 조던 로우 데저트 오어 사려고 했으나 진즉에 솔닷되어 못사고 런스타 하이크만 흰색 검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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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Air Force 1 Peaceminusone – 피마원포스
지난 주말 감기와 다래끼에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는 와중, 까맣게 잊고 있던 피스마이너스원 에어포스 강첨 문자가 날아와 부은눈이 번쩍 떠짐 🤩 그것도 한정판 중의 한정판 레드 스우시 버젼 뭐 딱히 기대도 안해서 동생 사이즈로 신청. 막상 당첨되서 받았는데 내 사이즈도 아니고…대대장급이긴한데 이건 보내줘야할듯 ㅠ ㅠ 박스디테일. 떡상을 이끈 GD형이 그린 이미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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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zyboost 350 v2 Lundmark – 이지부스트 350 v2 룬드마크
미국에서 발매한 이지부스트 350 v2 룬드마크. 디자인이 힐탭이 빠져서 나왔다. 색상도 무난무난. 하여 파워 실착용으로 이지서플라이에서 데려옴 여름용 신발로 딱. 힐탭이 없어서 좀 어색하긴한데, 나름 심플한 매력이있다. 여름에 이 옷 저옷에 신기 좋은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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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Jordan 1 Gym Red – 에어조던 1 짐레드
올해 첫 에어 조던 1.에어 조던 1 짐레드, aka 피고래.나이키에서 드디어 하나 주는구나. 폭풍우를 뚫고 도착한 택배.(feat. AKA NIGHT_RAIN Bambi)파워실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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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언더커버 데이브레이크_Black
사카이, 조던 LA to Chicago 실패하고, 허한 마음에 언더커버 데이브레이크 구입. 박스먼저, 서랍형박스. 언더커버 준다카하시 로고가 프린트된 유산지에 고이 포장되어있다. 생각보다 훨씬 이쁘네.. 마지막 착샷! 파워 실착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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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올검 구입
슈퍼스타를 흰검/검흰 두족은 항상 신발장에 상비해 두고 신고 다니는 중인데, 좀더 아무 옷에나 (심지어 정장에도) 더 잘어울리는 올검을 미국 아디다스 공홈에서 구입했다. “집사야 이거 또 샀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