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잡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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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UPS 에스프레소 머신
7-8년 전에 이베이로 산 에스프레소머신., 싼맛에 샀던 기억 한 3-40달러쯤 했나? 탬퍼도 없이 주변에 있는걸로 그냥 꾹꾹 눌러 아무렇게나 뽑아먹는맛. 신선한 원두를 안쓰면 맛은 기대할수 없다. 에스프레소 머신이라기 보단 각성제 제조기. 맛있는 커피는 전문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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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에어포스원 아이폰 7 케이스
아이폰7 500원짜리 초박형 케이스를 쓰고 있었는데, 얇아서 모양새는 좋은데, 너무 보호가 안되서 새 케이스 탐색. 이것 저것 보다가 나이키 에어포스원 케이스가 생각나서 직구로 구입! 거의 한달만에 받았다. 에어포스원 아웃솔 모양! 옆면에도 AF-1 케이스앞쪽이 전면디스플레이보다 살짝 높게 나와서 떨어뜨려도 크게 박살날거 같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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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Fersen – Deux Pieds
On me dit que je suis paresseux Que je ne fais que ce que je veux C’est a dire, pas grand chose On dit que je me repose 내가 게으르다고 사람들이 말해요 내가 하고 싶은것만 한다며 한마디로 별 볼일 없다고 나는 쉬고있다고 그들이 말해요 Je suis desole Je n’ai que…